직접 실행한 경험 · 질문 31개 · 액션 시트 10종

나를 재정의하면,
나아갈 방향이 보입니다

방황을 '나만의 북극성'으로 바꾸는 워크북.
하루 하나의 질문으로 시작하세요.

DAY 6의 질문

"'나답다'고 느껴지는 순간은,
언제인가."

이 책은 이런 질문 31개로 나를 정리합니다.

전자책 구매하기 29,900원 → 런칭가 19,900원8월 30일까지

먼저, 체크해보세요

하나라도 내 얘기 같다면,
나를 재정의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이 책을 쓴 사람

열심히 달려왔는데,
어디로 가는지는 몰랐습니다

안녕하세요, polaris입니다. 저는 창업도 해보고, 초기 팀에서 삽질도 하면서 일한 시간이 어느덧 10년 차가 된, 성장을 사랑하는 30대입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꽤나 열심히 산 사람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붕 뜬 기분이 들기 시작했어요.

"나는 정말 이 일이 즐겁나?
내가 무엇을 위해 이렇게 달리고 있지?"

SNS를 열면 다들 성장하기 위해, 돈을 벌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데, 나만 제자리인 것 같은 조급함. 쉬어도 쉬는 게 아닌 날들.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아서 강의를 결제하고, 계획을 세우고, 며칠 뒤에 모두 손 놓아 버리는 시간들의 반복.

한참 뒤에야 알았습니다. 어느 순간부터인가 '내가 누구인지'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채로 너무 오랜 시간을 눈 가리고 달려왔다는 것을요. 그래서 나 스스로를 깊게 톺아보는 시간을 가지기로 결심했습니다. 한 달 동안 매일 나에게 질문했고, 대답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인지 분석했고, 선언문을 썼고, 목표에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제야 나아갈 방향이 명확히 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오래 몸담고 있던 스타트업을 떠나, 지금은 1인 기업의 대표로서 하고 싶은 일을 명확히, 하나씩, 차근차근 해나가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 과정 전체를 실제로 진행했던 흔적이며, 같은 고민을 겪고 있는 누군가가 그대로 따라 쓸 수 있게 워크북으로 만든 기록물입니다. 제가 그랬던 것처럼, 이 워크북이 여러분만의 북극성을 찾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질문 미리보기

이런 질문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DAY 10

"지난 5년간 가장 후회되는 선택은?
다시 돌아간다면?"

DAY 15

"일하면서 '살아있다'고 느낀 순간은?
그때의 조건은 무엇이었나?"

DAY 24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기준은?
그 기준이 만들어진 배경은?"

질문 31개 중 세 개입니다. 하루 하나씩, 답은 액션 시트에 쌓입니다.

이 책의 방법론

발산하고, 압축하고,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방향을 찾는 4단계입니다. 단계마다 직접 손을 움직이는 액션 시트가 붙어 있습니다.

1부 · 발산

지난 나를 꺼내 보기

커리어 회고와 30일 질문으로 나에 대한 재료를 모으고, '나를 정의하는 문서' 한 장으로 정제합니다.

2부 · 압축

되고 싶지 않은 나부터

비전이 안 보이면 안티비전부터. 절대 살고 싶지 않은 삶을 적고, 뒤집어서 다섯 문장의 선언문으로 만듭니다.

3부 · 설계

이제, 방향에 이름 붙이기

10년의 북극성을 한 문장으로 정하고, 올해의 테마와 연간 목표 캔버스로 구체화합니다.

4부 · 운영

무너지지 않게 붙잡아두기

조급함을 거르는 의사결정 기준서와 주간 회고 루틴. 흔들릴 때 문서로 돌아오는 습관을 만듭니다.

이 책을 마치면

하나씩 써보고 나면,
손에 남는 것들이 있습니다

따라 쓰다 보면, 흔들릴 때마다 다시 꺼내 보게 될 나에 대한 문서들이 완성됩니다.

결과물 ①

나를 정의하는 문서

내가 뭘 좋아하고, 뭘 견디지 못하고, 언제 가장 나다운지. 흩어져 있던 대답들이 한 장에 모입니다.

결과물 ②

다섯 문장의 선언문

멋있는 말 말고, 내 문장으로 쓴 방향. 조급해질 때마다 돌아올 다섯 문장이 생깁니다.

결과물 ③

10년 설계 · 연간 목표 캔버스

10년의 북극성부터 올해와 분기의 테마까지, 하고 싶은 것들로 채우는 지도.

결과물 ④

나만의 의사결정 기준서

흔들리는 순간 남에게 묻는 대신 꺼내 볼 기준. 비교와 조급함에서 나를 지켜주는 문서입니다.

"뭐라도 해야 하는데" 하던 마음이,
"지금 이걸 하면 된다"로 바뀝니다.

후기

먼저 읽어본 분들의
솔직한 이야기

책을 먼저 읽고 직접 써본 세 분의 후기입니다.

1인 기업 대표 · 30대

회사 일은 매일 결정하면서도 정작 내가 어떤 삶을 원하는지는 미뤄두고 있었어요. 질문을 하나씩 적다 보니 지금 하는 일과 앞으로 남기고 싶은 일이 조금씩 구분되기 시작했습니다.

퇴사 한 달 차 · 20대

퇴사하면 답이 보일 줄 알았는데 오히려 선택지가 많아져 더 막막했어요. 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제가 놓치고 있던 감정과 기준을 스스로 발견하게 해줬습니다.

프리랜서 · 30대

프로젝트마다 다른 사람처럼 일하다 보니 내가 잘하는 것과 원하는 것이 뒤섞여 있었어요. 흩어진 경험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하면서 앞으로 어떤 일을 선택해야 할지 기준이 생겼습니다.

목차

이런 순서로 진행됩니다

들어가며 — 내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다면
  • 방향을 잃은 시간에서 1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만들기까지
1부. 지난 나를 꺼내 보기
  • 시작보다 정리가 먼저인 이유
  • 지나온 시간을 한 줄씩 늘어놓기
  • 매일 하나씩, 나에게 묻는 30일 (질문 31개 전체 수록)
  • 흩어진 대답을 한 장의 문서로 모으기
  • 따라 쓰는 페이지 ① 나의 역사 · 30일 질문 · 정의 문서
2부. 되고 싶지 않은 나부터
  • 절대 살고 싶지 않은 삶 — 열 개의 질문
  • 싫은 것을 뒤집으면 방향이 된다
  • 흔들릴 때 돌아올 다섯 문장, 선언문
  • 멋있는 말 말고, 내 말로 쓰기
  • 따라 쓰는 페이지 ② 안티비전 10문답 · 선언문
3부. 이제, 방향에 이름 붙이기
  • 나의 북극성 — 10년을 한 문장으로
  • 올해의 테마 정하기
  • 따라 쓰는 페이지 ③ 10년 설계 · 연간 목표 캔버스
4부. 무너지지 않게 붙잡아두기
  • 조급해질 때 꺼내 보는 질문들
  • 매일 3분, 매주 30분 — 기록의 이중 구조
  • 결국, 문서로 돌아오는 습관
  • 따라 쓰는 페이지 ④ 기준서 · 데일리 로그 · 주간 회고
끝으로 & 부록
  • 모두가 자신만의 북극성을 찾기를 바라며
  • 그대로 따라 쓰는 노션 액션 시트 10종 (구매자 전용)

구성

읽고 끝나지 않도록,
액션 시트 10종을 함께 드립니다

저자가 퇴사 후 직접 질문에 답하고, 선언문·목표·회고 문서를 만든 과정을 그대로 구조화했습니다. 모든 액션 시트는 노션 템플릿으로 제공됩니다.

PDF
실전 경험을 담은 전자책직접 실행하며 막혔던 지점과 작성 예시까지 수록
01
나의 역사책 1부 · 지나온 시간 정리
02
30일 자기 성찰 챌린지책 1부 · 질문 31개, 매일 하나씩
03
나를 정의하는 문서책 1부 · 흩어진 답변 정제
04
안티비전 10문답책 2부 · 열 개의 질문
05
안티비전 30일 워크북책 2부 부록 · 더 깊이 파고 싶을 때 (선택)
06
선언문책 2부 · 다섯 문장으로 압축
07
10년 설계책 3부 · 북극성과 시기별 목표
08
연간 목표 캔버스책 3부 · 올해의 테마부터 분기 테마까지
09
의사결정 기준서책 4부 · 조급함을 거르는 장치
10
주간 회고 & 데일리 로그책 4부 · 매일 3분, 매주 30분
31개 질문을 날짜와 테마별로 정리한 30일 자기 성찰 챌린지 노션 템플릿
30일 자기 성찰 챌린지31개 질문과 진행 상태를 한눈에
핵심 키워드와 삶의 기준 등 16개 항목으로 구성된 나를 정의하는 문서 노션 템플릿
나를 정의하는 문서흩어진 답을 16개 기준으로 정리
한 줄 테마, 절대 목표, 실행 목표와 분기 테마를 정리하는 연간 목표 캔버스 노션 템플릿
연간 목표 캔버스방향을 올해의 행동으로 구체화
이 구성 그대로, 런칭가로 시작하기

전자책 + 액션 시트 10종 · 19,900원

솔직한 안내

이런 분께 맞고,
이런 분껜 맞지 않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휴식기, 이직 사이, 퇴사 직후 — 재정비가 필요한 분
  • "나에 대한 정의"부터 다시 하고 싶은 분
  • 혼자서도 따라 할 구조와 순서가 필요한 분
  • 읽는 책보다 쓰는 책을 찾는 분

이런 분껜 권하지 않습니다

  • 빠른 수익화 노하우를 기대하는 분
  • 읽기만 하고 직접 쓰지 않을 분
  • 이미 방향과 기준이 선명한 분

가격

지금은 런칭 가격입니다

첫 독자분들을 위한 얼리버드 가격은 8월 30일까지 적용됩니다. 이후 정가 29,900원으로 인상됩니다.

늦었지만 지금부터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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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0

8월 30일까지 · 이후 정가 2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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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읽어본 분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의미가 달라지지 않는 범위에서 문장만 다듬었습니다.
구매자 후기는 도착하는 대로 추가로 업데이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하실 것들

책만 읽어도 되나요, 꼭 써야 하나요?

이 책은 직접 써볼 때 가장 효과가 큽니다. 읽기만 해도 방법은 이해되지만, 결과물은 직접 채운 '나의 문서'라서 각 부의 따라 쓰는 페이지를 채우는 걸 전제로 만들어졌습니다.

30일을 다 해야 효과가 있나요?

표준 코스는 약 6주지만 속도는 자유입니다. 하루 빠져도 되고, 더 천천히 진행해도 됩니다. 완주보다 나를 발견하는 깊이가 더 중요합니다.

노션을 잘 몰라도 쓸 수 있나요?

네. 템플릿은 복제 버튼 하나로 사용할 수 있고, 부록에 사용법을 담았습니다. 노션 없이 노트에 손으로 써도 무방합니다.

분량과 파일 형식은 어떻게 되나요?

PDF 전자책과 노션 액션 시트 10종이 제공됩니다. 저자가 직접 과정을 실행하며 작성한 예시와 시행착오도 함께 담았습니다. 결제 완료 후 즉시 이메일 발송을 시작하며 최대 12시간 이내 제공됩니다.

결제하면 어떻게 받게 되나요?

결제 시 입력하신 이메일로 워터마크가 적용된 PDF 완성본이 첨부되어 발송됩니다. 노션 액션 시트 10종은 이메일과 전자책 부록의 링크에서 복제할 수 있습니다.

환불이 가능한가요?

결제 완료 후 PDF와 액션 시트가 이메일로 자동 발송되어 콘텐츠 제공이 개시되므로, 발송 시작 이후 단순 변심·착오 구매에 따른 환불은 제한됩니다. 중복 결제, 12시간 이내 미발송, 파일 손상 또는 표시·광고 내용과 현저히 다른 경우에는 확인 후 환불하거나 재발송합니다.

다시, DAY 6의 질문

"'나답다'고 느껴지는 순간은,
언제인가"

자꾸만 방황하게 된다면, 나에 대한 질문부터 시작하세요.
답하고 싶어졌다면, 준비는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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